부산 초원의 집

깊은 침묵과 겸손, 단순성과 노동으로...





2008년 1월 부산 부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양로원인

부산교구 사회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

"초원의 집"에 수녀3명이 파견되면서

할머니들의 노후를 돌보게 되었습니다.